WHAT WE DO
EASTug는 해결보다 먼저,
운영의 상태를 정확히 봅니다.
운영은 돌아가지만 판단이 어려운 조직을,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합니다.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합니다.
01
운영은 돌아가지만, 판단이 어렵습니다
- 시스템은 있지만 판단 기준이 없습니다.
- 역할은 나뉘어 있지만 책임의 경계가 모호합니다.
- 문제는 공유되지만 늘 같은 방식으로 반복됩니다.
02
우리는 운영을 ‘상태’로 봅니다
사람, 시스템, 프로세스를 따로 떼어 보지 않습니다.
단기 이슈보다 반복되는 흐름을 봅니다.
질문과 기준으로 운영의 현재 상태를 짚어냅니다.
03
결정이 가능한 구조로 정리합니다
누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분명히 합니다.
정보와 책임의 흐름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도구와 시스템은 구조를 돕는 수단입니다.
04
운영이 설명되고, 결정이 쉬워집니다
회의가 감정이 아닌 기준으로 정리됩니다.
문제가 다시 생겨도 대응 방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운영이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구조에 남습니다.
05
운영 진단은 ‘점검’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지금 운영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보다, 무엇이 반복되는지부터 봅니다.
판단 기준과 책임의 흐름을 정리해 결정이 가능한 상태를 만듭니다.
결과는 리포트가 아니라, 다음 실행이 쉬워지는 구조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