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ug
운영 진단 신청

ABOUT

우리는 운영이 왜 흔들리는지부터 정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는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구조’에서 시작됩니다.
EASTug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준과 흐름을 정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회사 소개

EASTug은 운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설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시스템·사람·비용·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힌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기준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혁

2023
운영 안정화 현장에서 ‘기준’의 필요를 확인
맥락반복 장애와 업무 누수, 운영은 돌아가지만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결정기술 처방보다 먼저 운영의 흐름과 병목을 ‘정의’하고, 기준을 세우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결과현황·흐름·병목·리스크를 구조로 정리하는 운영 진단의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2024
ITO/위탁 운영 환경에서 비용·리스크 프레임 정립
맥락책임 경계가 흐려지고, 비용이 새는 지점이 보이는데도 근거 없이 결정이 반복됐습니다.
결정‘무엇을 줄여야 하는지’를 비용·리스크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진단 프레임을 재정렬했습니다.
결과판단 기준을 문서와 지표로 고정해, 감이 아닌 근거로 의사결정하는 구조를 강화했습니다.
2025
진단을 ‘보고서’가 아닌 ‘실행’으로 연결
맥락진단이 끝나도 실행이 안 되면, 조직은 다시 원래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정진단 → 개선 로드맵 → 실행 동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서비스 모델로 체계화했습니다.
결과우선순위·일정·예산·담당이 포함된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만드는 방식이 고정되었습니다.
2026
EASTug 전환, 운영 진단 중심의 컨설팅 제공
맥락운영 문제의 핵심은 기술보다 ‘구조(기준·책임·흐름)’에 있다는 확신이 쌓였습니다.
결정운영 진단을 중심으로, 조직이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결과운영을 설명하고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는 방향을 EASTug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연혁은 ‘성과’가 아니라, 운영을 바라보는 기준이 어떻게 정리되어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이제, 이 기준으로
현재의 운영 문제를 다룹니다.

사업 영역

EASTug은 운영 환경의 제약(보안·예산·인력)을 전제로, 지금 조직이 ‘결정할 수 없는 지점’을 먼저 찾고 구조를 정리합니다. 아래는 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운영 상황입니다.

보안·제약이 강한 환경에서 표준을 세워야 할 때
제약(보안·예산·인력)을 기준으로 아키텍처와 운영 표준을 정리합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가능한 선택지”를 좁혀 결정과 실행이 이어지도록 구조를 만듭니다.
표준화 · 용량/비용 · 운영 절차 · 보안 요구사항
온프레미스 운영 리스크가 커져 구조 정리가 필요할 때
서버·가상화·백업·보안 구성요소를 기준으로 리스크를 줄입니다.
장애 대응을 사람의 경험에 맡기지 않고, 기준·절차·점검 흐름이 남도록 정리합니다.
가상화 · 백업 · 보안 · 장애 대응 · 점검 체계
전환을 해야 하는데 검증·롤백·운영이 함께 걸릴 때
데이터·서비스·운영 절차까지 포함해 이전 범위를 정의합니다.
검증 계획과 롤백 시나리오로 리스크를 통제하고, 단계적 전환이 가능한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전환 계획 · 검증 · 롤백 · 리스크 통제
공공·기관 운영에서 SLA·지표·보고 체계가 흔들릴 때
SLA·지표·보고 체계를 정리해 운영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반복 이슈를 구조적으로 줄이고, 운영이 “설명되는 상태”로 남도록 체계를 고정합니다.
SLA · 지표 · 운영 프로세스 · 보고 체계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제를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정확히 보고 →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만들고 → 결과로 검증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EASTug의 문제 해결 방식은 특정 프로젝트가 아니라, 운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검증된 판단 흐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문제를 푸는 방식

P · Plan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판단합니다.
(현황 / 흐름 / 병목 / 비용 / 리스크)
→ 운영은 돌아가지만, 왜 문제가 반복되는지 설명할 수 없는 상태를 먼저 정의했습니다.
D · Do
실행 가능한 대안을 설계합니다.
(우선순위 / 일정 / 예산 / 담당)
→ 보고서로 끝나지 않도록,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로’ 할지 선택지를 구조화했습니다.
S · See
결과로 검증하고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지표 / 효과 / 부작용)
→ 실행 이후의 변화가 다음 판단의 기준으로 남도록, 지표와 기록을 고정했습니다.

서비스 형태

1) 운영 진단
인터뷰/자료 확인/현황 정리 후, 핵심 이슈와 개선 우선순위를 도출합니다.
산출물: 진단 요약, 이슈 리스트, 우선순위(Quick wins 포함)
2 개선 로드맵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로” 실행할지 계획을 확정합니다.
산출물: 일정·예산·리스크·담당이 포함된 로드맵
3 실행 동행(필요 시)
주간 리듬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산출물: 주간 리포트, 이슈 해결 기록, 지표 변화

EASTug이 제공하는 가치

  • 현실적 비용·리스크 기준으로 “할 일”을 줄이고, “해야 할 일”을 선명하게 만듭니다.
  • 작게 시작해 빠르게 검증하며, 기회비용을 최소화합니다.
  • 의사결정에 필요한 숫자와 근거를 문서로 고정합니다.
이 기준이, 지금 조직에 필요한지 확인해보세요
급하게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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