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운영 안정화 현장에서 ‘기준’의 필요를 확인
맥락 — 반복 장애와 업무 누수, 운영은 돌아가지만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결정 — 기술 처방보다 먼저 운영의 흐름과 병목을 ‘정의’하고, 기준을 세우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결과 — 현황·흐름·병목·리스크를 구조로 정리하는 운영 진단의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ABOUT
EASTug은 운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설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시스템·사람·비용·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힌 현실적인 환경 속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기준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혁은 ‘성과’가 아니라, 운영을 바라보는 기준이 어떻게 정리되어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이제, 이 기준으로
현재의 운영 문제를 다룹니다.
EASTug은 운영 환경의 제약(보안·예산·인력)을 전제로, 지금 조직이 ‘결정할 수 없는 지점’을 먼저 찾고 구조를 정리합니다. 아래는 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운영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제를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정확히 보고 →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만들고 → 결과로 검증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EASTug의 문제 해결 방식은 특정 프로젝트가 아니라, 운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검증된 판단 흐름에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