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ug
운영 진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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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이 ‘돌아가긴’ 하지만,
결정이 어려운 상태를 끝냅니다.

문제를 해결로 덮지 않습니다.
상태를 정확히 보고, 기준과 흐름을 정리합니다.
공공·민간 IT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만듭니다.

서비스

운영 진단
현황·병목·비용·리스크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도출합니다.
산출물: 진단 요약, 이슈 리스트, Quick Win
개선 로드맵
무엇을 언제까지 얼마로 실행할지 계획을 확정합니다.
산출물: 일정·예산·리스크·담당 로드맵
실행 동행
주간 리듬으로 진행을 점검하고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산출물: 주간 리포트, 이슈 해결 기록

사업영역

보안·제약이 강한 환경에서 표준이 필요할 때
보안·예산·인력 제약을 전제로 결정 가능한 아키텍처와 운영 기준을 정리합니다.
온프레미스 운영 리스크가 커졌을 때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리스크와 장애 대응 기준을 구조로 남깁니다.
전환은 필요한데 실패가 두려울 때
검증·롤백·운영을 포함한 단계적 전환 계획으로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공공·기관 운영에서 기준이 흐려졌을 때
SLA·지표·보고 체계를 정리해 운영이 설명되고 결정되게 만듭니다.

진행 방식

P · Plan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판단합니다. (현황/흐름/병목/비용/리스크)
D · Do
실행 가능한 대안을 설계합니다. (우선순위/일정/예산/담당)
S · See
결과로 검증하고 다음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지표/효과/부작용)
지금의 운영 상태를 바로 점검해보세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기준으로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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